Sunday, December 05, 2010
Thursday, September 30, 2010
Monday, August 23, 2010
과학신학 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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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August 21, 2010
Friday, August 13, 2010
Thursday, August 12, 2010
Wednesday, August 11, 2010
을지오뎅 - 알도루묵
출처: http://blog.daum.net/mohara/16142475
곱창이 매우 쏠려주던 저녁, 1, 2차를 곱창구이로 거하게 시작해주니 아무래도 3차는 가볍게 하자는 지인의 의견에 충무로에서 가기 쉬운 을지로로 눈을 돌리게 되었지요. 오뎅국물 맛 좋은 집이긴 하나 도루묵구이와 조림이 꽤 괜찮은 집이라죠. 협소하지만 정감미 넘치는 분위기에 한잔 기울이는 즐거움이 큰 곳으로 생각됩니다.
곱창이 매우 쏠려주던 저녁, 1, 2차를 곱창구이로 거하게 시작해주니 아무래도 3차는 가볍게 하자는 지인의 의견에 충무로에서 가기 쉬운 을지로로 눈을 돌리게 되었지요. 오뎅국물 맛 좋은 집이긴 하나 도루묵구이와 조림이 꽤 괜찮은 집이라죠. 협소하지만 정감미 넘치는 분위기에 한잔 기울이는 즐거움이 큰 곳으로 생각됩니다.
도루묵은 널리 알려진 바와 같이 그 이름의 유래가 흥미롭습니다. 임진왜란으로 인해 왕이 동해로 피난을 가던 중 지치고 배고프던 중에 때 마침 그 곳에서 쉽게 잡히던 생선을 진상하게 되었죠. 이를 맛 본 임금이 그 맛에 매료되어 이름을 물어보자 어부 조차도 마땅한 이름을 모르던 차, "맛이 뛰어나고 배가 은빛이니 앞으로 은어로 부르도록 하라"라는 임금님이 명했지요. 난리가 끝이 나고 궁으로 돌아와서 진수성찬을 앞에 놓았지만 그 때 맛 보았던 그 맛을 잊을 수 없는지라 은어를 구해오라 명을 하였지요. 동해에서 잡은 은어를 통속에 담아 바닷물을 갈아주며 싱싱한 은어를 궁까지 가져와 요리가 바쳐지게 되었지만, 시장이 최고의 반찬이라 그 때 그 맛을 느낄 수 없는지라 임금은 호통을 치며 "에잇, 도로 물리라"하니 이 생선의 이름이 도루묵이 외었다고 합니다. 신하들은 어렵사리 싱싱한 은어를 진상하기 위해 노력한 것이 말짱 허사가 되어 도로 물리는 처지가 되었다고 하여 생긴 속담이 또한 "말짱 도루묵" 이라죠.
을지오뎅의 위치는 2호선 을지로 3가역 11번 출구 옆에 위치합니다.
다음은 을지오뎅의 내부입니다.
도루묵구이를 주문하기로 합니다.
생선구이를 찍어 드실 양념장과 노란무우
도루묵구이의 등장
강원도 거진항에서 공수해 온 알이 꽉 찬 도루묵의 생선 살을 발라 먹으며 한잔 하는 것도 꽤 괜찮습니다. 특히 톡톡 터지는 알이 인상적이네요.
결론 간단히 한잔하기에 좋은 집입니다. 소주와 막걸리, 그리고 따끈하게 데운 정종 몇 잔에 도루묵구이나 오뎅안주를 곁들이면 얘기 꽃도 피우기 좋고 2차나 3차 장소로 계속 달리지 않고 분위기 무르익히며 즐거운 술자리를 지켜나가기에도 좋은 집인 듯 싶네요.
다음은 을지오뎅의 전번 입니다.
이상은 모하라였습니다....
Monday, August 09, 2010
서대영 기타 300호
사용자:예고학생
서대영기타 300호
제작:2008
전판:스프루스
측후판:인디아로즈우드
네크:스페인시더
지판:흑단
도장:쉘락
현장:643mm
상태:보통/잔기스있음/수리없음
판매가:150만원
New week's resolution...
There are many great, respectable men around. I respect their thoughts and the practice of it.
I will be a thoughtful, hard-working, kind, and sacrificing person.
I will do my best in whatever I do.
I will be a thoughtful, hard-working, kind, and sacrificing person.
I will do my best in whatever I do.
Sunday, August 08, 2010
Ghandi's seven sins
“Ghandi's seven sins:
Wealth without work
Pleasure without conscience
Knowledge without character
Commerce without morality
Science without humility
Worship without sacrifice
Politics without principle”
Thursday, August 05, 2010
Friday, July 30, 2010
여름 날씨 & 공사
오늘은 오전에도 늦게 일어났거니와...날씨도 후텁지근하여...학교를 가지 않았다.
집 앞에서 대형빌라를 짓는 공사가 한창인데...쉬지않고..드릴소리, 망치소리가 들려온다...시끄럽다...
Monday, July 26, 2010
경영, management
무언가를 경영한다는 것은 정말로 어려운 일인 것 같다.
많은 것들이 나의 기대수준에 미치지 못하고 이러한 현실이 나를 힘들게 한다.
어쩌면 그냥 그러려니 받아들여야 하는 것인가 하는 생각도 들지만....
많은 것들이 나의 기대수준에 미치지 못하고 이러한 현실이 나를 힘들게 한다.
어쩌면 그냥 그러려니 받아들여야 하는 것인가 하는 생각도 들지만....
Sunday, July 25, 2010
From "The Bridges of Madison County"
Robert:
"In a universe of ambiguity, this kind of certainty comes only once, and never again, no matter how many lifetimes you live."
"Analysis destroys wholes. Some things, magic things, are meant to stay whole. If you look at their pieces, they go away."
"The old dreams were good dreams; they didn't work out but I'm glad I had them."
"In a universe of ambiguity, this kind of certainty comes only once, and never again, no matter how many lifetimes you live."
"Analysis destroys wholes. Some things, magic things, are meant to stay whole. If you look at their pieces, they go away."
"The old dreams were good dreams; they didn't work out but I'm glad I had them."
Saturday, July 17, 2010
Friday, July 16, 2010
여름 휴가?
벌써 여름 휴가철이라고 한다..
휴가다...난 내일 연주를 위하여 기타연습을 해야한다...
비가 와서 좋다...기타 연주를 끝내고 일요일에 비가 온다면 비를 맞으며 세차를 해야지...
휴가다...난 내일 연주를 위하여 기타연습을 해야한다...
비가 와서 좋다...기타 연주를 끝내고 일요일에 비가 온다면 비를 맞으며 세차를 해야지...
Raining...
I like rain....when it rains...I feel so clean...air I breathe...so cool...
the perfect outfit for rainy day...i need waterproof jacket, sandal, and shorts...
and no driving in seoul...driving only through no traffic...
the perfect outfit for rainy day...i need waterproof jacket, sandal, and shorts...
and no driving in seoul...driving only through no traffic...
Sunday, February 21,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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